[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진해성과 신승태가 압도적인 점수로 1위에 올랐다.
3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트롯 전국체전'에서는 트깨비 진해성X신승태 1549점으로 최종 1위를 차지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마지막 열한 번째 팀으로 강력한 우승 후보 '트깨비' 진해성X신승태가 등장했다. 이에 3위 금강산 팀이 긴장했다. 신승태가 진해성 집에 놀러왔다. 진해성은 연습을 위해 기타를 꺼냈다. 진해성의 화려한 기타 실력에 신승태가 감탄했다. 트깨비는 완벽한 '비 내리는 고모령' 무대를 보여줬다. 주현미는 "진해성이 더 업그레이드 된거 같아"라며 감탄했다.
신유는 "사실 꺾이가 많이 들어가면 안 좋게 들릴 수 있는데 이 두분은 꺾이가 과하게 들어갔지만 편안하게 다가왔던거 같다"라며 칭찬했다. 이어 한강은 "검은 옷 입고 천천히 걸어 나오시는데 저는 저승사자인줄 알았다. 너무 무서웠거든요"라며 불안감을 드러냈다. 이후 트깨비가 1549점으로 1위에 등극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