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쳐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필모와 서수연이 언어능력이 2~3개월 빠르다는 담호에 기뻐했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이필모와 서수연이 아이의 발달 테스트를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가 담호의 발달 테스트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서수연은 "저는 요새 주변에서 담호가 언어도 그렇고 빠르다고 그래서 인지나 언어 능력은 어때요?"라며 궁금했던 점을 물어봤다. 이에 담호가 언어를 모방하는데 감각이 있다는 말에 이필모가 기뻐했다. 그리고 이필모가 담호와 놀아주며 의성어를 많이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했다.

담호가 언어영역에서 3~5개월 정도 빠른 편이라는 결과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아이와 놀며 드러난 문제점에 이필모와 서수연이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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