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영탁과 정동원이 100점을 기록했다.

29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센 언니 특집으로 박주희, 김다나, 주미, 하이량, 김명선, 소유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는 “현역 가수로 구성되다 보니까 TOP 6와 인연이 있는 분들이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소유미는 “장민호 오빠의 ‘내 귀에 캔디’ 첫 번째 파트너였다”고 언급했다. 장민호는 “기억이 안 난다”고 했지만 영탁은 "몸은 기억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연자들의 요청에 소유미와 장민호는 '내 귀에 캔디' 무대를 꾸몄다.

이후 이찬원과 주미가 대결을 펼치게 됐다. 본 대결에 앞서 당연하지 게임을 진행했다. 특히 이찬원은 주미에게 “너 콘셉트가 아니라 진짜 돌아이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영탁과 정동원은 24살의 나이차이를 이겨내고 절친 케미가 돋보이는 무대를 꾸몄다. 정동원과 듀엣 무대를 꾸미게 된 영탁은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저희들만의 추억과 이야기를 노래에 녹여봤다”고 소개했다. 두 사람은 여행스케치의 ‘산다는 건 다 그런 게 아니겠니’를 선곡했다. 가창력은 물론 깜찍한 안무도 선보여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두 사람의 무대는 100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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