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곽도원이 모닝커피로 믹스커피와 율무차를 섞어먹었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곽도원이 믹스커피와 율무차를 섞어 먹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곽도원이 파리를 잡는 모습에 박나래는 "이정도면 거의 맹수인데? 헌터"라며 감탄했다. 이어 곽도원은 묵혀둔 쓰레기들을 치우고 모닝커피로 율무차와 믹스커피를 섞었다. 곽도원은 "저러면 곡물라떼다. 영화 현장가면 커피 마시면서 대기를 많이 하는데 믹스커피가 지겨워서 장난삼아 여러개를 섞어 먹다가 발견했다. 진짜 맛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곽도원은 "상추, 청양고추, 대파를 심었는데 신기방기하다 애들 자라는거 보면"라며 텃밭을 공개했다. 텃밭에 물을 주던 곽도원이 세수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곽도원은 기안84의 설거지를 하다가 세수하는 영상에 "너도 저러고 사는구나"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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