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해방타운' 방송캡쳐
JTBC '해방타운'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허재가 시내버스를 타고 불국사에 도착했다.

3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서는 허재가 우여곡절 끝에 불국사에 도착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허재가 불국사에 가기 위해 먼 거리를 걸어 겨우 버스에 탑승했다. 하지만 허재는 교통카드 기능이 없는 카드에 어쩔 수 없이 현금을 내며 잔돈 나오는 곳에 5천원 지폐를 넣으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재는 "한번 또 쇼를 하네. 거참 카드를 당황스럽다"라며 당황스러워했다. 허재는 함께 버스에 탄 시민에 "어렸을 때 타보고 처음 타보는거다. 시내버스는 안전벨트 안 매요?"라며 하차 벨에도 놀라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허재를 알아본 학생들이 허재의 사인을 받아갔다. 그리고 허재가 우여곡절 끝에 불국사에 도착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