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동국과 이수진 부부가 송도 새집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이동국과 이수진 부부의 집 공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국과 이수진이 집을 공개했다. 부부는 송도에 거주하고 있으며 규모는 70평이었다. 70평 답게 엄청난 넓이의 집은 물론이고 신발장 역시 7명 식구의 신발로 가득했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게다가 화장실에는 이름이 적힌 칫솔과 옷바구니에도 이름이 써져 있어 이동국과 이수진 부부가 다자녀임을 한번 더 알게했다.

또한 테라스 역시 확 트인 공간을 자랑했다. 이동국은 이 테라스가 최애 장소라 했다. 뿐만 아니라 이동국은 5남매를 위해 방음 부스가 있는 노래방도 꾸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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