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정지선이 가게 단골로 김숙을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쇼')'에서는 스타 셰프 정지선이 출연했다.
이날 정지선은 연예인 단골 질문이 나오자 "많이 오셔서 식사하신다. 가장 많이 오시는 분은 김숙"이라고 밝혔다.
이어 "언니는 바로 집앞이라 자주 오신다. 전현무도 자주는 아니고 세 번 정도 오셨다. 따로 연락오시는 분들도 계셨다. 어제도 빠니보틀, 승우아빠가 오셨다"고 전했다.
남편과 함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는 정지선은 "대화를 거의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제가 새벽에 나가고 밤늦게 들어와서 볼 경우가 없다. 싸울 일이 없다. 아들도 똑같이 거의 못보고 있다. 아들은 11살인데, 최근 학부모 모임 갔었는데 친구들이 그렇게 저에게 달려들줄 몰랐다. 소리를 질러서 너무 민망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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