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한아름, 최준용 부부가 여전한 애정을 과시했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최준용이 아내 한아름과 함께 동반 출연했다.
15세 연하 아내 한아름은 최준용에 대해 자랑할게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4개월 째 금연 중이었고, 최준용은 “아직까지 잘 참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금단 현상을 묻자 없다고 답했고, 한아름은 “전보다 더 뽀뽀를 많이 한다”라며 스튜디오에서 뽀뽀를 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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