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최준용이 최고의 사랑꾼에 등극했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최준용이 아내 한아름과 함께 동반 출연했다.
최준용은 한아름을 위한 족욕 데이트 코스를 준비해 훈훈함을 안겼다. 그는 “가게에서 하루 종일 하루에 8시간 정도 장사하는 거 같은데. 발바닥이 아프다고 하더라”라고 족욕 코스를 준비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소금 스크럽으로 발 마사지를 해줬다. 한아름은 “발도 예쁜가?”라고 애교 있게 말했고, 최준용은 “예쁘다”라고 말했다. 이성미는 “저런 질문을 왜 하는 거야”라고 불편해해 웃음을 안겼다. 신승환도 “드라마도 저렇게 쓰면 요즘 과하다고 한다”라고 거들었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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