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명수가 건강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1일 방송된 KBS 쿨FM 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DJ 박명수는 “비오면 출근하기 싫고 기분 저기압이 되어 여기저기 멱살잡고 싸우고, 불쾌지수 확 올라가지 않나. 불쾌하다고 화내면 뭐가 달라지겠나”라며 “엄한 데 화풀이 하지 말시고 여기에 털고 가시라”라고 사연 제보를 당부했다.
한 누리꾼은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을 봤는데 제 얼굴 때문에 불쾌하다”라는 사연을 전했다. 박명수는 이에 “저도 아침마다 너무 부어서 왜 이러나. 피검사를 해봤다. 혹시 간이 문제 있나. 정상이라고 한다. 늙어서 피곤한 거라고 한다”고 공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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