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데이비드 용이 넘치는 재력을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하지마’ 코너에는 가수 산다라박과 데이비드 용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한국에서 2주간 머문다는 데이비드 용은 한국 외에도 “싱가포르와 일본을 간다”며 싱가포르, 일본에도 집이 있다고 했다.
이어 집이 몇 개냐고 묻자 데이비드 용은 “한국 하나, 일본 하나, 싱가포르 하나”라고 답했다. 김태균이 “싱가포르에 안살거나 한국에 안있을 때 그 집은 비워놓는 건가”라고 묻자 데이비드 용은 ”강아지랑 집사랑 있다“고 답했다.
스페셜 DJ 곽범이 “나라마다 집사님이 있나”라고 묻자 데이비드 용은 ”한국, 싱가포르, 일본에도 있다“고 했고, 곽범과 김태균은 ”다나카 집사님이 있는 것 아닌가“라고 장난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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