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백종원과 멤버들이 함께 인천공항을 찾았다.
7일 방송된 tvN '백패커2'에서는 인천공항을 찾은 백종원과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의뢰인은 인천공항 직원이었다. 의뢰인은 "직원들이 식사 때라도 바캉스간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유명 휴양지 메뉴를 의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백종원과 멤버들에게 여권 가져왔냐고 물어봤다. 백종원은 "그럼 보안구역 안으로 들어가서 하는거냐"고 물었다. 의뢰인은 "공항 내엔 숨겨진 직원 식당만 16곳이다"며 "대부분이 삼엄한 보안구역 내에 있다"고 했다.
백종원은 "아직 장을 못봤다"고 당황했고 의뢰인은 "장을 본 물건을 들이려면 특별한 허가 절차가 필요하다"고 해 장보기가 불가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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