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My name is 가브리엘’ 방송화면 캡처
JTBC ‘My name is 가브리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염혜란이 등장했다.

1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My name is 가브리엘’에서는 72시간 동안 타인의 이름으로 살아보는 배우 염혜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염혜란은 사전 인터뷰에서 “준비하고 계획하는 타입이다”라며 연기 애드리브도 준비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유부단한 성격이라며 “시원시원한 여자가 되고 싶다. 폭군이 되고 싶은 도덕 선생님”이라고 스스로를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

JTBC ‘My name is 가브리엘’ 방송화면 캡처
JTBC ‘My name is 가브리엘’ 방송화면 캡처

염혜란은 과거 아르바이트 경험에 대해 “레스토랑 서빙, 김밥 팔기를 해봤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My name is 가브리엘’은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세계 80억 인구 중 한 명의 이름으로 72시간 동안 '실제 그 사람의 삶'을 살아가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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