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강야구’의 또 하나의 빅이벤트, 팝업스토어 ‘여의도 직관데이’가 열려 눈길을 모은다.

매주 월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최강야구’가 오는 19일(금)부터 30일(화)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EAST 팝업존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작년보다 두 배 커진 규모로, 스페셜 포토존과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더현대 서울에서 열리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여름을 맞이해 다양한 신상 굿즈를 판매한다. 특히 '스카이 블루 유니폼'은 출시와 동시에 품절된 핑크 유니폼의 여름 버전으로, 한정판으로 판매된다. 이 밖에도 신상 타이포 티셔츠와 블루 점퍼 키링, 2024 플레이어 타올을 포함한 최강야구 굿즈 82종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또 콜라보 한정판 맥주, 굿즈와 더불어 전 세계에 단 6개뿐인 메탈 카드와 직관 티켓 추첨 이벤트, MVP 포스터 선착순 판매, 덕아웃과 전광판 컨셉의 스페셜 포토존까지 더욱 풍성한 이벤트와 볼거리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JTBC ‘최강야구’ 팝업스토어는 오는 19일(금)부터 30일(화)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EAST 팝업존에서 진행된다. 월요일부터 목요일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하며, 금요일부터 일요일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저녁 8시 30분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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