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문교원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5일 방송된 JTBC '최강야구'에서는 인하대와 몬스터즈의 경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몬스터즈와 인하대가 맞붙게 된 가운데 문교원이 몬스터즈가 있는 대기실에 오게됐다. 다들 문교원에게 "하늘색이 잘 어울린다" "인하대에서 뭐라고 했냐" "솔직하게 말하라" "빨리 불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문교원은 "인하대가 몬스터즈가 강하다는 소식을 듣고 어제 저녁 10시까지 운동했다"고 했다. 이에 몬스터즈 선수들은 "그러면 잘하냐" "그런정보 필요없다" "오늘 선발이 누구냐"고 물었다.
문교원은 당황하며 "선발은 임현준 일것 같다"고 했다. 술술 불어버리는 문교원에 대해 몬스터즈 선수들은 수상함을 느꼈다. 이때 등장한 단장은 "그래도 문교원은 몬스터즈니까 오프닝까지만 함께하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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