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DNA 러버’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DNA 러버’(극본 정수미, 연출 성치욱, 제작 하이그라운드, 아이피박스미디어, 팬엔터테인먼트)는 수많은 연애를 실패한 유전자 연구원 한소진이 마침내 유전자를 통해 자신의 짝을 찾아가는 오감발동 로맨틱 코미디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 속 최시원, 정인선, 이태환, 정유진은 “운명? 사랑? DNA은 다 알고 있다!”는 커다란 문구 아래 놓인 하트 모양 DNA 위에 모여 앉아 마치 기막힌 DNA 운명을 알고 있다는 듯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먼저 최시원은 오른쪽 손으로 턱을 괸 채 특유의 자신감 충만한 표정을 드러내 의미심장한 설렘 도파민을 증명한다. 정인선은 팔짱을 낀 채 눈부신 미소를 지으며 싱그러운 비타민을 발산한다. 이태환은 탁월한 피지컬을 감출 수 없는 멋쁨 자태로 에너지를 뿜어내고, 정유진은 여성스러우면서도 쿨한 미모로 엔돌핀을 저절로 유발한다. 제작진은 “‘DNA 러버’는 ‘운명과 사랑에 대해 DNA가 알고 있다’는 독특한 콘셉트를 가지고 현실적인 공감부터 유쾌하고 로맨틱한 코믹까지 다채로운 사랑의 관계성을 담는다”며 “메인 포스터에서 선보인 최시원-정인선-이태환-정유진의 사랑스럽고 생동감 넘치는 웃음과 실감나는 에피소드가 어떻게 펼쳐질지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를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DNA 러버’는 오는 8월 17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