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사진=헤럴드POP DB
박명수/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명수가 조세호의 축가 거절을 다시 한번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KBS 쿨FM 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박명수는 방송인 김태진과 ‘모발모발 퀴즈쇼’를 진행했다.

김태진은 “입만 뗐다 하면 기사가 되는 박명수의 말말말. 5월 4일 이 연예인의 결혼 발표에 대해 얘기하던 중 이런 말을 해서 화제가 됐다”며 박명수의 축가를 거절한 사람에 대해 문제를 냈다. 정답은 조세호다.

박명수는 “이 분이 저랑 친한 동생”이라며 “거절해서 상당히 불쾌해서. 안가기로 했다. 기분 안좋아서 안가려 한다. 그냥 다른 레스토랑 가서 밥 먹고 오려 한다. 결혼하네? 몰랐네? 할 것이다”라며 “기분이 썩 안좋지만 그때 가서 기분에 따라 결정하겠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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