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승윤이 '폭포', '폭죽타임'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16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FT아일랜드와 이승윤이 출연했다.
이날 이승윤은 "정규3집으로 가는 여정 속에서 선발매 앨범을 내보자 해서 정규의 16곡 중 8곡을 먼저 발매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타이틀곡은 '폭포'와 '폭죽타임'이라고.
이승윤은 "그전까진 혼자 다 만들었는데 이번엔 밴드 멤버들과 처음부터 다 만들고 싶어서 송캠프를 1년 정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폭포'라는 노래가 6분인데 너무 타이틀로 하고 싶어서 했는데 '컬투쇼' 나와서 불러야하니까 '폭죽타임'을 더블 타이틀곡으로 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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