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세은이 이란에서 인기를 얻은 이유를 고백했다.

17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배우 이세은이 출연해 이란에서 '국민배우'로 등극하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신승환이 "요즘 이란에서 엄청 인기 많다고 하더라"며 근황을 물었다.

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이세은은 "이란에서 한국 드라마가 인기가 많다. 2010년 방송한 드라마 '근초고왕'에서 홍란 역을 맡았는데 그 드라마가 방여됐다. 역할이 활도 많이 쏘는 여걸 캐릭터라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더라"고 밝혔다.

현영이 인기 실감을 어떻게 했는지 묻자 이세은은 "해외에 있었는데 갑자기 SNS 팔로워가 엄청 늘어났다. 보니까 외국어로 댓글이 많이 달려 있었다. 번역해 보니 이란 말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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