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동굴팀 멤버들이 아름다운 사이판 바다에 감탄했다.
20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사이판 수학여행을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 서장훈, 신동, 이진호가 동굴 탐험을 하게됐다. 이곳은 117개의 계단을 지나야 만날 수 있는 자연이 빚은 해저 동굴로 세계 다이버들이 모여드는 명소다.
특히 사이판에서 가장 맑은 이곳은 태평양과 연결되어 있는 동굴이 있다. 다양한 해양 생물이 가득한 곳이기도 했다. 멤버들은 가이드를 만난 후 안정 교육 부터 받았다.
교육을 받은 멤버들은 안전장치를 한 후 계단을 내려가서 영롱히 빛나는 사파이어색의 바다를 마주했다. 멤버들은 안전요원 안내를 받아 거센 파도를 건너 바위에 다다랐다. 바다를 눈앞에서 본 멤버들은 "너무 아름답다"고 감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