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더 존: 버터야 산다 시즌 3'를 향한 기대가 커졌다.
디즈니+의 대표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3'가 현실과 가상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미션부터 ‘존버즈’의 리얼한 ‘존버’ 모먼트를 모두 담은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극한 미션을 버티는 유재석, 권유리, 김동현, 덱스 ‘존버즈’의 다이나믹한 모먼트가 모두 담겨 기대를 더한다. 무엇보다 유재석의 얼굴을 한 수상한 AI부터 종이로 된 악기들이 있는 집까지 기발하고 독보적인 상상력으로 새롭게 무장한 시뮬레이션을 엿볼 수 있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유재석 AI’들에 둘러싸인 일촉즉발의 상황에 경악하면서 버티는가 하면 냅다 드러누워 버리는 유재석, 버티기 위한 돌파구를 찾아내기 위해 한껏 집중하는 권유리와 덱스, 강력한 피지컬에 그렇지 못한 허당 매력까지 겸비한 김동현은 ‘존버즈’의 버라이어티한 활약을 예고하며 흥미를 높인다.
한편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3'는 오는 8월 7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사진=디즈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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