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몬스터즈와 인하대 선수들의 대결이 뜨겁다.
22일 방송된 JTBC '최강야구'에서는 몬스터즈와 인하대의 경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몬스터즈와 인하대가 6대 6 동점을 기록한 가운데 인하대 타석에 5번 타자 김청용이 나섰다. 이에 김선우 해설위원은 "김청용 선수는 '최강야구' 3년째 대결을 하고 있기 때문에 득점권에 위험한 타자다"고 했다.
유희관은 또 다시 볼을 쳤고 4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이를 지켜 본 몬스터즈 선수들은 역전만은 안된다며 외쳤고 인하대 선수들은 역전 가보자고 응원했다.
김선우 해설위원은 "문교원 선수의 홈런 한 방이 인하대 선수들을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바꿔 놓은 거다"고 했다. 유희관은 이번 이닝만 5개의 안타를 맞았고 결국 김성근 감독이 마운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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