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방은희가 피부 나이가 어리게 나왔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방은희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평소 다방면으로 건강을 잘 챙기는 방은희는 패널들에게 동안이라는 칭찬을 들었다.

"몸매가 20대 같다. 피부 탄력이 장난 아니다"라는 현영 칭찬에 방은희는 "나 여기 나오길 잘했다"며 "피부 나이가 33세라고 하더라"고 자랑했다. 이에 현영은 "피부 나이는 저보다 9살 어리시다. 은희라고 불러도 되겠니"라고 농담했고 방은희는 "언니"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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