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아빠는 꽃중년' 캡처
채널A '아빠는 꽃중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정재용이 DJ DOC 재결합을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정재용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재용은 "6살 딸 아빠다"고 설명했다. 김구라는 "예전과 하나도 변한 게 없다"고 했다.

채널A '아빠는 꽃중년' 캡처
채널A '아빠는 꽃중년' 캡처

또 정재용은 2021년 부터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DJ DOC 재결합 질문을 받았다. 김구라는 "얼마 전에 김창열 씨가 세 멤버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고 말했다.

이에 정재용은 좋아지는 과정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떨어져 지낸 시간이 길다 보니 좋아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또 싸우면 안 되는데 싶다"며 "그렇게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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