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MC들이 10살 연상과 만나는 손미선에 놀랐다.
24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5'에서는 10살 연상의 남자와 만나는 손미선에 MC들이 깜짝 놀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상처를 받은 손미선이 체육관에서 만난 남자에게 빠졌다. 조영은은 "외로움에 너무 취약한 상태니까 또"라고 말했다. 이어 10살 연상인 남자에 MC들이 깜짝 놀랐다. 그리고 손미선이 아빠에게 남자친구를 소개시켜줬다. 나이 차이에 놀란 아빠가 연애를 허락하자 조영은은 "반대하면 더 불붙으니까"라고 덧붙였다. 그리고 김지민은 "아빠가 좀 순둥순둥하시다"라고 말했다.
손미선의 아빠는 남자친구에게 선을 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박미선은 "이미 저희 생각엔 선을 넘었다고 생각하는 거죠"라고 말했고, 서장훈은 "저 얘기하러 올 때면 이미 다 넘었죠"라며 공감했다. 그리고 서장훈은 "보통 28살 된다는 사람이 고등학생을 왜 만나는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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