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기안84, 김대호, 이장우가 여름 바캉스를 떠난다.

MBC ‘나 혼자 산다’가 기안84, 김대호, 이장우의 여름 바캉스 특집이 예고돼 레전드 갱신을 기대케 한다.

이번 바캉스 계획을 짠 김대호는 점점 거세지는 빗줄기에 계곡이 아닌 양평 사촌 형 집으로 행선지를 급 변경한다. 갑작스러운 연락에도 일사천리로 섭외에 성공한 ‘가문의 자랑’ 김대호. “차라리 잘됐다”라며 김대호는 “앞으로 찬스는 많습니다. 가족수저니까요”라며 흐뭇해한다.

기안84, 김대호, 이장우는 사촌 형 집에 가기 전 마트에 들러 여름 바캉스 준비물을 쇼핑한다. 마트 입장 전 “삼겹살만 사면 되겠다”라던 이장우와 김대호는 무장해제 된 모습으로 카트에 한가득 식재료를 채운다.

김대호의 사촌 형 집에 도착한 기안84와 이장우는 넓은 마당과 각종 채소가 있는 텃밭까지 갖춰진 모습에 감탄을 쏟아낸다. 이들은 자신들을 반갑게 맞이해준 사촌 형과 함께 바캉스를 위한 ‘집터파크’ 개장에 돌입한다.

한편 다시 뭉친 ‘호장마차 삼형제’ 기안84, 김대호, 이장우의 여름 바캉스 현장은 오는 26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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