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공승연이 트와이스의 닛산 스타디움 입성을 축하했다.
25일 오전 MBC라디오 FM4U '이석훈의 브런치카페'에서는 휴가를 떠난 DJ이석훈을 대신해 공승연이 함께했다.
이날 공승연은 "지난 24일 음성메시지를 보내줬던 동생 트와이스 정연에 고마운 마음을 담아 동생 자랑을 잠깐 해보도록 하겠다"고 웃으며 "트와이스가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닛산 스타디움에서 이번 주말에 공연을 한다고 한다. 7만2천석이라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트와이스가 꿈꿔온 꿈의 공연장이라 하더라. 모든 공연이 설레고 감사할텐데 이번에도 잘 해내고 왔으면 좋겠다"며 "트와이스 짱"이라고 응원의 말을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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