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3일차 메인 셰프 박서준이 꼬인 주문에 당황했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2’에서는 아이슬란드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3번 테이블에 나가야 하는 음식이 2번 테이블로 잘못 나갔고, 박서준은 “이러면 꼬이는데”라며 당황스러워했다.
이서진은 2번 테이블에 음식을 다시 만들어 드리겠다고 설명하며 상황을 수습했고, 최우식은 직접 손님들에게 서빙 실수에 대해 사과했다.
한편 ‘서진이네2’는 찬바람 부는 북유럽 아이슬란드에 오픈한 '서진이네 2호점' 곰탕에 진심인 사장님과 직원들의 복작복작 한식당 운영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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