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더 시즌즈' 캡처
KBS2 '더 시즌즈'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최민환이 지코와 마지막 만남을 떠올리다가 서로 당황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 - 지코의 아티스트'에서는 FT아일랜드, 더콰이엇, NCT 127, 황제성이 출연했다.

KBS2 '더 시즌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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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는 "유독 반가운 분이 있다. 저랑 동갑인 민환씨"라며 최민환을 언급했다. 지코는 "우리 언제 마지막으로 봤죠?"라고 물었고 최민환은 "2018년에 봤다. 그때가 이제"라며 말을 잇지 못했고 지코는 눈치챈 듯 소리를 지르며 당황했다.

이홍기는 "얘기해도 되는 거 아니냐"며 "결혼식 아니냐"고 직설적으로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최민환은 "제가 그런 걸 했었냐"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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