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지훈 아내 아야네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25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이지훈 아내 아야네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야네는 만삭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이후 아야네는 체중계 위로 올라섰는데 몸무게는 53kg였다. 아야네는 "만삭이 되면서 잠을 잘 못자고 화장실을 많이 간다"고 했다.
이에 모든 패널들이 놀랐다. 이지훈은 "이게 10키로 체중이 증가한 거다"며 "원래는 43kg였다"고 알렸다. 반면 임신하지 않은 이지훈은 자신의 체중도 불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놀란 서현진은 "저렇게 관리 잘된 만삭 임신부 처음봤다"며 "난 70kg 까지 쪘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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