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My name is 가브리엘' 방송화면 캡처
JTBC ‘My name is 가브리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염혜란이 치엔윈을 대신해 생일 축하를 받았다.

2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My name is 가브리엘’에서는 72시간 동안 타인의 이름으로 살아보는 배우 염혜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중국 훠궈 식당의 직원으로 살게 된 배우 염혜란은 MC를 맡은 듯 “생일을 맞이한 3명의 직원이 있다. 박수로 주인공들을 맞이하자”라고 마이크를 잡고 얘기하는 직원에 설마 자신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했다.

JTBC ‘My name is 가브리엘' 방송화면 캡처
JTBC ‘My name is 가브리엘' 방송화면 캡처

하지만 염혜란이 72시간 동안 대신 살게 된 치엔윈이 생일 직원 중 한명이었고, 80여명이 넘게 모인 규모에 염혜란은 “나? 너무 대륙의 규모인데”라고 놀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한편 ‘My name is 가브리엘’은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세계 80억 인구 중 한 명의 이름으로 72시간 동안 '실제 그 사람의 삶'을 살아가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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