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최현석이 안성재와 친한 사이라고 말했다.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최현석이 안성재와 친한 사이라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현석은 안성재와 대결구도를 보였던 흑백요리사에 대해 "되게 친한 사이다. 10년 전에 방송을 같이 하고. 그 친구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엄청 요리 잘하고. 제가 촬영 갔을 때 초대도 하고. 골프 모임도 있는데"라며 안성재와의 친분을 드러냈다.
이어 최현석은 "요리관이 너무 다르다. 저희 레스토랑에 초대했다. 셰프들을 초대하면 꼭 물어본다. 물어봤더니 '솔직히 그런 요리를 좋아하지 않습니다'"라고 안성재의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현석은 "그 친구 요리는 그냥 퍼펙트하다"라며 안성재의 요리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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