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백패커2' 캡처
tvN '백패커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백종원과 멤버들이 경찰서에 가게됐다.

3일 방송된 tvN '백패커2'에서는 경찰서로 간 백종원과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의뢰서에 '체포영장'이라고 쓰여진 것을 본 백종원은 "아무튼 영장이면 경찰 혹은 검찰이라는거 아니냐"고 추측했다.

백종원과 멤버들이 간 곳은 거대한 건물이 있는 경찰서였다. 의뢰지는 바로 관약 경찰서였다. 이곳은 이구 48만명 초대형 자치구이자 청년 1인 가구 수 전국 1위인 관악구를 지키는 수호자로 알려졌다.

tvN '백패커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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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경찰서는 무려 400명이 근무하는데 교통경찰관 이외에도 교통범죄팀, 여성청소년팀, 마약팀, 수사팀, 강력팀, 형사팀, 지능팀, 피싱팀, 실종수사팀, 등 특수 부서들이 가득했다.

20년 차 경찰관인 의뢰인을 본 백종원과 멤버들은 멀리 떨어져 있었다. 의뢰인과의 거리감에 대해 백종원은 "아니 왜 경찰 왠지 무서워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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