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빽가의 아버지가 코요태 신곡에 참여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그룹 코요태가 출연했다. 스페셜 DJ는 코미디언 곽범이 맡았다.
지난 4일 코요태의 신곡 '사계'가 발매됐다. 신지는 "기타 연주를 빽가 씨의 아버지가 해주셨다. 저희에게도 큰 힘이 됐다"고 설명했다.
아버님 페이를 묻는 질문에 빽가는 "대표님이 물어보시길래 악기 세션하는 분들과 똑같이 주라고 했다. 제가 조금 더 드렸다. 아버지라고 해서 팀 앨범 돈을 쓸 순 없다고 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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