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즈/사진=헤럴드POP DB
헤이즈/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헤이즈가 이사를 자주 다닌다고 했다.

7일 방송된 MBC FM4U '이석훈의 브런치카페'에는 헤이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헤이즈는 어른이 됐다고 느끼는 순간으로 이사를 꼽았다. 헤이즈는 "2년마다 이사를 다닌다. 내년 여름에 이사를 또 가야 한다. 3년째 용산에 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사할 때 짐만 옮기는 게 아니지 않나. 집주인도 만나야 하고, 주민센터도 가야 하는 등 부모님과 함께 살 땐 몰랐던 과정을 겪게 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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