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전현무, 곽준빈, 김동준이 하동에 가게됐다.
8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2'에서는 하동으로 간 전현무, 곽준빈, 김동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지리산이 보이는 곳으로 가 곽준빈에게 "이렇게 좋은 공간에서 시작하고 싶었다"며 "지리산은 하도 넓어서 세 개의 도와 다섯 개의 시,군이 다 걸쳐있다더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지리산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넓은 산이기도 하다.
김동준은 "친척분들이랑 아버지 고향도 하동이고 아버지가 하동에서 자라셔서 친척분들이 하동에 있다"고 했다. 하동은 지리산 남동쪽에 위치했고 지리산과 섬진강이 맞닿는 곳이다. 또한 하동은 경상도와 전라도가 맞닿는 곳으로 두 지역의 문화가 어우러져 독특한 음식문화가 특징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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