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주승이 ‘핫플’ 성수동으로 이사했다.
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주승이 ‘핫플(핫플레이스)’ 성수동의 NEW ‘주승 하우스’를 공개한다.
예식장 투어로 궁금증을 증폭시킨 이주승이 이번엔 깜짝 이사 소식을 전해 또 한 번 놀라움을 안긴다. 대표적이 ‘핫플’인 성수동으로 이사한 이주승은 원래 고향이 성수동이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도 성수동에 살고 계신다며 찐 ‘핫플’ 출신임을 밝힌다.
이주승은 “30대 때 핫플에 한 번 살아보자”라는 마음으로 이사를 했다고. 그는 “뉴욕에 있을 법한 집 있잖아요”라며 뉴욕 감성의 ‘NEW 주승 하우스’를 소개한다.
이주승은 침실의 침대 앞 책상을 활용해 셀프로 이동식 베드테이블 만들기에 도전한다. 그는 책상에 깔리고, 갇히는 등 ‘동네형’ 구성환도 없이 나 홀로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그가 베드테이블을 제대로 완성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주승의 NEW 하우스는 오늘(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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