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본격적인 K콘텐츠 미션이 시작됐다.
12일 방송된 Mnet '스테이지 파이터' 에서는 K콘텐츠 미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모든 무용수가 모인 가운데 MC강다니엘은 "두 팀의 무대에 모두 올랐지만 평가의 대상이 되지 못한 군무진들에게는 일괄 300점이 지급된다"고 했다. 작품별로 안무가 마스터, 코치, 리허설 디렉터가 작품별 같은 역할을 소화한 A팀 B팀 무용수를 비교평가한다. 여기서 역할을 더 잘 소화한 무용수를 선정한다.
또 강다니엘은 "무용수별 솔로 영상 좋아요 수와 조회수를 합산한 무용수 개인 점수에 계급 가중치를 부여한다"고 알렸다. 이를 들은 윤혁중은 "팀 점수와 베네핏 점수가 매우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고 했고 김시원은 "퍼스트가 되기 어렵겠다고 느꼈다"며 "퍼스트와 조금 멀어지는 느낌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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