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라디오쇼' 채널
박명수 '라디오쇼'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태진이 100억에 대한 꿈을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모발모발 퀴즈쇼' 코너가 진행된 가운데 김태진이 함께했다.

이날 박명수는 '100억' 이야기가 나오자 "대단한 자산가지 않나. 그분들은 집중관리를 해주더라. 은행가면 뛰어나와서 90도로 인사한다고 하더라. 누구든지 그런 꿈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태진은 "100억이 있으면 입 싹 닫고 하던 일 계속 할거다. '무슨 일 있나' 소리가 듣기 싫다. 박명수한테 비밀로 하고 혼자 쓸거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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