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화사가 스페인 음악 여행 소감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가 '박명수의 뮤직 페스티벌'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KBS2 예능 '나라는 가수' 헨리, 화사, 안신애, 구름, 자이로가 게스트로 참석했다.
이날 안신애는 '나라는 가수' 스페인 촬영을 돌아보며 "작은 시골마을인데도 화사의 팬이 있었다"며 K팝 인기를 실감했다.
박명수는 "저는 예전에는 서양이 무서웠다. 언어의 문제가 있었다"며 화사에게도 긴장감이 없었는지 물었다. 이에 화사는 "저도 어렸을 땐 있었는데 지금은 없다"며 "음악으로 (서양을) 가니 아무 생각이 없었던 것 같다. 노래하러 가는 거면 긴장되는 게 없다. 그냥 (여행을) 갔을 땐 긴장된다"라고 답하며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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