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구해줘 홈즈' 방송캡쳐
MBC '구해줘 홈즈'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주우재와 김대호가 전혀 다른 집 취향을 밝혔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주우재와 김대호의 전혀 다른 집 취향이 전파를 탔다.

이날 주우재는 "제일 집에서 뷰가 좋은 곳이 있다면 뭐 하고 싶으세요?"라고 질문했고, 김대호의 "나는 평상?"라는 답에 "그저 막걸리 생각 뿐이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주우재는 "저는 뷰가 없는 집을 좋아해요. 저는 TV가 뷰라"라고 말했다.

이어 주우재는 "수납이 중요하다. 저는 옷이 많으니까. 이사를 하면 기본 옷 방을 2개를 잡고 한다"라고 말했고, 김대호는 "나랑 완전 반대야. 나는 탁자 하나만 있으면 옷방 없어도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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