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KBS2 새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이 24.4%의 시청률로 첫 스타트를 알렸다.
2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파랑새의 집'은 전국기준 24.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가족끼리 왜 이래'가 기록한 첫방 시청률(20%)보다 0.4%포인트 높은 수치다. 또한 ‘왕가네 식구들’(19.7%), ‘내 딸 서영이’(19.3%), ‘넝쿨째 굴러 들어온 당신’(22.3%) 보다도 높은 첫방 시청률 기록이다.
한편 '파랑새의 집'은 취업난과 경제적 침체로 인해 늘어난 삼포세대(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한 젊은층을 일컫는 말)과 그 부모의 이야기를 그린 가족 드라마다. 경수진 이준혁을 비롯해 배우 천호진, 최명길, 이상엽, 채수빈 등이 출연한다. '가족끼리 왜 이래' 후속으로 지난 21일 첫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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