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동우 기자]'룸메이트' 컬투 김태균 어머니
'룸메이트'에 컬투 김태균이 돌아가신 어머니를 그리워했다.
24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 40회 '그때그때 달라요'에서는 컬투 김태균이 "어머니가 3년간 혈액암을 앓다가 지난해 돌아가셨다"고 말했다.
김태균은 "어머니께서 매일 내 라디오 방송을 들으셨다. 그래서 늘 '사랑한다'는 멘트를 했었다"고 전했다. 이어 "어머니께서 화장하시던 날 아들 범준이의 꿈에 나왔다고 하시더라. 꿈에서 손자를 향해 '엄마, 아빠 말 잘 듣고 지내야 한다' 걱정하셨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그의 말에 배종옥은 "나는 어머니 있는 사람이 가장 부럽다"고 말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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