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1대100’에 출연한 유호진 PD가 우승상금에 욕심을 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퀴즈프로그램 ‘1대 100’에서는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를 연출하는 유호진 PD가 1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유 PD는 “상금 5000만 원 받으면 어떻게 쓸 것이냐”는 질문에 “13년 째 원룸 생활하고 있다. 원룸이라 음식 냄새가 잘 안빠진다. 옷이나 머리에 음식 냄새가 나 곤욕스럽다”고 답했다.
이어 “방이 2개인 집으로 이사해서 올해에 내 집을 갖고싶다”며 작은 소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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