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자신의 직업을 언급했다.

5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2'는 '자수성가' 특집으로 장서희, 김응수, 최여진, 알베르토, 신수지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사진 = KBS 해피투게더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KBS 해피투게더 방송 화면 캡처

이날 알베르토 몬디는 “원래 ‘해피투게더’에서 섭외올 때 짠돌이 특집으로 왔다. 언제 자수성가 특집으로 바뀌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여기 계신 분들과 있으면 저는 성공한 축에도 안 든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MC들이 직업을 묻자 알베르토는 “자동차 회사에 다니고 있다. 주중에는 평범한 직장인이고 주말에는 방송인으로 활동한다”고 말했다.

알베르토는 회사에서의 정확한 업무에 대해 “직접 차를 팔진 않고 딜러를 관리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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