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JYJ의 박유천이 '로맨틱 가이'로 변신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8일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 공식 홈페이지에는 '냄새를 보는 소녀'의 두 번째 티저 예고편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최무각(박유천 분)은 오초림(신세경 분) 앞에서 등 뒤에 꽃다발을 숨긴 채 쑥스러운 듯 딴청을 피우는가 하면, 중저음의 근사한 목소리로 오초림을 소개하며 그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는 현재 방영 중인 '하이드 지킬 나' 후속으로 편성돼 오는 4월 1일부터 첫 방송된다.

▲(사진=냄새를 보는 소녀)
▲(사진=냄새를 보는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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