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상범 기자]김소연,'비정상회담' 인증샷...청순 매력 그대로
김소연 비정상회담, 김소연 비정상회담 출연
배우 김소연이 '비정상회담' 인증샷을 공개해 시선이 집중됐다. 김소연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정상회담"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소연이 '한국 김소연'이라고 적힌 명패와 함께 태극기를 손에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뽀얀 피부에 동안 미모, 하얀 블라우스 등이 어우러져 그녀의 청순함을 뽐냈다.
한편 이날 김소연은 등장부터 G12의 기립과 환호를 이끌어냈다. 4개월 만에 여자 게스트가 출연했기 때문이다.
김소연은 동안미모의 비결을 묻는 MC의 질문에 수줍어하며 “빨리 안건~”이라고 애교를 부려 G12를 열광케 했다.
러시아 대표 벨라코프 일리야는 “너무 귀여워”라며 혼잣말을 하기도 했다. 일본 대표 타쿠야는 “(김소연의 얼굴이 잘 보이지 않는)내 자리는 너무 안 좋다”며 울상을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