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SBS 창사 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 주연 배우들이 아역 4인방과 닮은 꼴 외모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육룡이 나르샤' 사진제공=SBS]
['육룡이 나르샤' 사진제공=SBS]

남다름, 이레, 윤찬영, 백승환이 유아인, 신세경, 변요한, 윤균상과 절묘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것. 아역 배우들은 각각 이방원, 분이, 이방지(땅새), 무휼의 어린 시절을 맡아 운명적인 인연을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사진 속 총기 가득한 눈빛으로 변화무쌍한 이방원 캐릭터를 완성시킨 남다름과 유아인, 강단으로 똘똘 뭉친 민초의 대표주자 분이와 하나가 된 이레와 신세경, 어지러운 세상을 타파하겠단 결연한 의지의 이방지(땅새) 윤찬영과 변요한, 무사 무휼의 순수함과 우직함을 적절히 버무려낸 백승환과 윤균상의 모습은 각 역할의 매력을 단번에 드러내며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극 초반을 책임질 남다름, 이레, 윤찬영, 백승환은 성인 연기자들과 닮은 외모와 역동적인 캐릭터로 시청률 사냥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 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스토리를 다룬 팩션 사극 ‘육룡이 나르샤’ 오는 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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