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이 눈썹없는 '모나리추'에서 벗어나 화제인 가운데 엄마 야노시호의 과거 화보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야노시호는 과거 패션 매거진 바자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공개된 화보 속에 야노시호는 가슴골까지 파인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 섹시미를 과시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야노시호의 원피스 사이로 드러난 명품 각선미가 보는 이에 탄성을 자아냈다.
앞서 야노시호 소속사는 한국과 일본의 방송전략을 다르게 보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한국에선 딸 추사랑과의 일상이 공개되는 반면 일본에선 철저하게 모델로서의 야노시호가 비춰지기 때문. 이 때문에 일본 내부에선 이같은 차별적 방송전략이 논란이 되고 있다는 후문.
한편, 17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야노 시호와 추사랑은 KBS 연예대상에 참석하기 전 미용실을 찾았다. 추사랑은 메이크업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