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아람 기자] '힐링캠프' 제시 힐링캠프 제시가 이별로 웃음을 잃은 사연자를 웃게 했다.
2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500 人'에서는 현진영, 이현우, 조권, 장윤정, 별, 제시, 소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OST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까지 생각한 여자친구와 헤어진 남자 사연자가 고민을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2달 전 여자친구와 이별을 했다는 사연이 공개됐다. 상남자 스타일의 사연자는 여자친구가 돌아오기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었다.
이에 현진영과 장윤정이 사연자를 위한 OST로 각각 '내 사랑 내 곁에', '인연'을 선곡해서 열창했다.
이 사연자는 방송 내내 웃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고 이에 김제동은 “저 분 오늘 내내 웃지를 않으신다”라고 말했다.
이에 제시는 “제가 웃게 해드릴 수 있다”라고 나섰고이에 제시가 "웃게 만들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나섰다.
제시는 사연자를 향해 깜찍한 윙크와 하트를 선보여 센 언니표 애교를 보냈다. 사연자는 제시의 애교에 처음으로 환하게 웃었다.
SBS ‘힐링캠프’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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